S-OIL후원으로 다운동 위기가정 2가구 지원
상태바
S-OIL후원으로 다운동 위기가정 2가구 지원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2.09.1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와 다운동행정복지센터는 14일 S­OIL 울산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다운동 관내 위기가정 2가구에 36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와 다운동행정복지센터는 14일 S­OIL 울산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다운동 관내 위기가정 2가구에 36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긴급지원 대상가정은 다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발굴했으며 위암 투병중에도 정신질환을 앓고있는 배우자를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 신청자를 포함해 총 2가구의 위기가정이 선정됐다. 정혜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