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1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24일 두서면 화랑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군의회의장, 김두겸 시장, 서범수 국회의원, 주요 내빈들이 입장하는 군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울산 울주군은 지난 24일 두서 화랑체육공원에서 ‘제31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올해 울주군민상, 기업인상 시상과 지역 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로 진행됐다. 이어 읍·면 대항 체육경기 6종과 즉석참여 경기 4종이 잇달아 열렸다. 또 바둑·장기, 민속놀이 등 체험관과 흑백사진관, 발마사지와 지압체험관, 무료 미용실,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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