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등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문제로 인한 민원이 빈발한 가운데(본보 7월11일자 7면) 중구보건소가 26일부터 오는 10월22일까지 공중이용시설 대상 금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중구 지역 내 금연구역은 공공청사·음식점·PC방 등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5857곳과 도시공원·금연거리 등 조례에 의해 지정된 금연구역 251곳을 합쳐 총 6108곳이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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