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CCTV 공동 활용 체계' 확대
상태바
울산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CCTV 공동 활용 체계' 확대
  • 이춘봉
  • 승인 2022.10.05 2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CCTV 공동 활용 체계’가 지역 군부대로 확대된다.

울산시는 통합방위 사태, 재난,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53사단 7765부대에 제공하고 있는 CCTV 영상을 7765부대 예하 부대인 4개 지역방위대대로 확대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지난 2018년 6월 구축됐다. 재난안전상황실, 경보통제소, 119종합상황실을 한곳으로 통합해 일원화된 상황 관리와 통합 지휘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울산 전역에 설치된 재난, 산불, 홍수, 방범 등 관련 8092대의 CCTV 영상을 통합 관리해 재난, 화재, 범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도시 서비스 구축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시 관리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