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앞두고 학교단위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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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앞두고 학교단위 행사 다채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0.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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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돌 한글날을 앞두고 울산지역 초·중학교 마다 다채로운 행사를 열며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중구 병영초등학교(교장 허선옥)는 6일 4·6학년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글날 기념 2022년 중구 청소년 어울림 마당 ‘외솔을 만나다’(사진) 행사를 열었다. 울주군 천상초등학교(교장 고선자)도 이날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글 사랑 대축제의 날’을 운영했다. 북구 이화중학교(교장 이창원)도 ‘한글’ 프로젝트로 한글 사랑 백일장, 과도한 한자어와 외래어 사용 문제 토의 활동, 대중가요를 순우리말로 바꾸어 부르기 등의 활동이 이뤄졌다. 매곡초등학교(교장 김진옥)는 지난 4일부터 일주일간 ‘한글사랑 글짓기’ 교내대회 및 도서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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