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법규 정비·관광정책 개발 용역 발주
상태바
자치법규 정비·관광정책 개발 용역 발주
  • 이춘봉
  • 승인 2022.10.24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울주군의회는 의원 연구단체 울주자치법규연구회와 울주관광문화연구회는 지난 21일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잇따라 연구단체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의회 소속 의원 연구단체들이 자치법규 정비와 관광 정책 개발을 위해 잇따라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울주자치법규연구회’는 지난 21일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입법정책 개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에서는 앞으로 2개월 동안 군 사무 중 민간 위탁 관련 조례에 대한 전수 조사와 조문별 문제점을 분석, 정비·개선안을 제시하게 된다.

용역은 한국자치법규연구소가 맡았다. 또 다른 의원 연구단체인 ‘울주관광문화연구회’도 이날 울주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제윤의정 의회학술연구소가 진행하는 용역은 지역 관광자원 및 타 지자체 관광정책 수범 사례 등을 바탕으로 관광정책 개선 방안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