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제 제기된 염포신전체육공원 개보수 끝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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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제 제기된 염포신전체육공원 개보수 끝에 준공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2.11.0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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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나무데크가 교체 및 사면처리되고 풋살장 잔디가 교체된 염포신전체육공원 사진
2일 나무데크가 교체 및 사면처리되고 풋살장 잔디가 교체된 염포신전체육공원 사진

2년여 동안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염포신전체육공원이 개보수 끝에 오는 11일 준공된다.

북구는 10년이 지난 체육시설 교체 지원 사업인 생활체육시설지원사업 선정으로 할당받은 국비 7000여만원을 포함한 2억33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7월 개보수에 들어갔다.

북구는 개보수를 통해 농구장 바닥 우레탄을 교체하고 풋살장 인조잔디 및 펜스를 교체한다. 또 노후된 나무데크 철거 후 옹벽 및 사면 처리한다.

한편, 체육공원은 준공 이후 농구장 바닥 우레탄이 마르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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