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43개 세부과제 추진
상태바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43개 세부과제 추진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3.02.13 2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단 회의, 북구청 제공
아동친화도시 추진단 회의, 북구청 제공

울산 북구가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7대 과제, 43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아동친화도시 기반 구축 △아동이 신나고 행복한 북구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북구 △사각지대 없는 아동이 안전한 북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북구 △아동의 꿈이 실현되는 북구 △아동이 살기 좋은 북구 7대 과제, 43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북구는 올해 아동권리 대변인 운영, 아동의회 운영, 아동정책제안대회 개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활동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북구 관계자는 “2025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목표로 세밀하고 탄탄한 계획으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21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다양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