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분기 통합방위실무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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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분기 통합방위실무위 개최
  • 이춘봉
  • 승인 2023.02.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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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15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위원장인 서정욱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지방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시는 15일 시청 2별관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오는 27일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에 따른 사전 실무 추진방안 협의, 2022년 추진 실적과 2023년 추진계획 보고 등이었다.

올해는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여성민방위대장 병영 체험 훈련,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 안보 체험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훈련을 통해 공직자와 시민의 안보 의식 고취 및 효율적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완벽한 비상 대책과 국가 안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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