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중산공업로 167 일원에 울산 최초 공립 치매전담 요양시설인 실버케어센터를 오는 21일 개관한다. 실버케어센터는 치매환자들에 대한 가족맞춤 의료·돌봄시설로 국비 31억원, 시비 42억원을 들여 연면적 2079㎡,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운영은 사회협동조합 ‘봄비’에서 맡는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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