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올해 청년정책 5개 분야 52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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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올해 청년정책 5개 분야 52개 사업 추진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3.02.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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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북구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울산 북구는 올해 청년정책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52개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21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북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거점공간을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

또 기존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확대해 헤어·메이크업비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취업 준비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청년 일드림(DREAM)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공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통해 방학 중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 및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턴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청년 정규직화를 지원한다. 또 청년 취약노동자의 건강진단과 사후관리 등 건강지원사업과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 등도 추진한다.신동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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