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 9시45분께 남구 매암동 후성 공사장에서 일광이앤씨 하청업체 노동자 A(64)씨가 추락해 사망했다. 당시 A씨는 냉각탑 상부 안전난간을 조립하던 중 4.2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린 상태다. 강민형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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