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초·중·고교생의 다양한 진로교육·진로체험을 지원하는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시교육청은 13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컴퓨터 교육실에서 진로담당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망 ‘꿈길’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초·중·고교 수준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 초 학생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개발해 운영하도록 하고, 해당 프로그램은 ‘꿈길’에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꿈길’에 등록된 울산지역 진로체험처는 418곳이고,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7307개가 운영되고 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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