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부터 비소식, 건조주의보 해제될 듯
상태바
오늘 저녁부터 비소식, 건조주의보 해제될 듯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03.2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울산에 봄비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기상청은 22일 오후 6시부터 울산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강수량은 5㎜ 내외다. 이 영향으로 22일 습도는 오전부터 80~95%로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울산에 발효됐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 비가 온 뒤에는 평균 기온은 오르고 일교차는 줄어들 전망이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2℃, 최고기온은 20℃다. 23일은 14~18℃, 24일은 11~15℃로 예보됐다.

이후부터는 점차 일교차가 벌어져 3월 말까지 최저 기온이 한자리에 머물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얇은 겉옷을 챙겨다니는 게 좋다.

기상청은 “22일 예보된 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보여 예상 강수량과 지역 변동성이 클 수 있다”며 “울산은 비가 온 뒤에 최고 기온이 다소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겠으나 다시 일교차가 벌어지면서 봄날씨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