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공사현장 관리 통해 하도급률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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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공사현장 관리 통해 하도급률 제고”
  • 이춘봉
  • 승인 2023.03.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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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27일 울산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와 구·군 발주 관급공사 담당 부서장,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하도급율 제고를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다.
울산시는 27일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하도급률 제고 첫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구·군 발주 관급공사 담당 부서장,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올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달라지는 시책 설명, 부서별 목표 하도급률 설정 및 달성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 보고, 구·군 협조 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관급공사 발주 부서와 민간 건설공사 관련 부서의 체계적인 공사 현장 관리를 통해 하도급률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4개 분야 20개 세부 실천 과제를 내용으로 하는 ‘2023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을 지난 1월에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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