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드론·공간 모니터링 서비스 본격 추진
상태바
동구 드론·공간 모니터링 서비스 본격 추진
  • 오상민 기자
  • 승인 2023.03.2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동구는 69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부터 드론·공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동구는 △GPS 기술을 활용한 바른 땅 위치 찾기 △드론을 활용한 관심지역 모니터링 △드론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정책지도 제작 지원 및 교육 △인공지능과 드론을 활용한 3차원 공간정보 DB 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공간정보 공유플랫폼인 ‘K-geo플랫폼’을 활용해 동구에서 제작한 정책지도를 직원 간 공유로 시간·공간적 제약없이 협업이 가능토록 하고, 지도 기반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공데이터의 개방에도 노력한다는 설명이다.

동구는 앞서 2021년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드론 모니터링 서비스’ ‘맞춤형 정책지도 제작’ 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슬도부터 대왕암공원까지 고해상도 드론항공사진 제작 지원, 구정 주제도 제작 등 80여건의 구 행정서비스 스마트화에 기여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