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2명이 중화상을 입은 S-OIL 온산공장에 대한 합동감식이 27일 진행됐다.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국과수 등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폭발 사고 원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식 결과는 1~2개월 뒤 나올 예정이다. 박재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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