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취약층 월동지원 ‘우수’
상태바
울산 남구, 취약층 월동지원 ‘우수’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3.04.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남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지난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전국 지방자치단체 23곳을 선정했으며 울산에서는 남구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남구는 지난해 11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위기의심가구 1223가구를 방문해 위기 상황을 면밀히 조사했다. 이중 위기가구 790가구에는 5억6400만원의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해 겨울철 취약계층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정혜윤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