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안전보건공단·우체국, 안전문화 확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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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안전보건공단·우체국, 안전문화 확산 협약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04.1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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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우체국은 지난 14일 울산우체국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식을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우체국은 지난 14일 울산우체국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식을 개최했다.

협업식은 시민들이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우체국 소포상자 및 택배 차량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공동 홍보 전개를 통해 울산지역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업식은 올해 3월에 발족한 울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의 일환으로 우체국 택배차량(30대) 및 소포상자(5000개), 포장테잎(1000개)에 ‘안전의식 증진’을 위한 홍보문구와 이미지를 담았다.

울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메시지가 노출돼 울산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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