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25일 대구시교육청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2022년 교육공무직 집단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전 직종 2023회계년도 기본급 5만원 인상, 명절휴가비 20만원 인상, 정기상여금 10만원(특별운영직군 20만원) 인상, 맞춤형복지비 10만원 인상이다. 올해 8월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매달 1회 노사 협의체를 통해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개선 논의도 진행하기로 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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