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은 지난 28일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오석동 S-OIL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빵 시설 지원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S-OIL은 지난 28일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오석동 S-OIL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빵 시설 지원금 3000만원을 울산적십자사에 전달했다. S-OIL의 지원금은 제빵 재료비와 관련 포장재 구입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S-OIL 임직원들은 제빵활동에 직접 참여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빵 200세트를 만들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했다. 오석동 S-OIL 전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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