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교수, 원자력기술 유공 장관표창
상태바
박재영교수, 원자력기술 유공 장관표창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05.0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UNIST는 원자력공학과 박재영(사진 오른쪽 두번째) 교수가 최근 경주화백컨밴션센터에서 열린 ‘2023 원자력산업 국제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UNIST는 원자력공학과 박재영(사진 오른쪽 두번째) 교수가 최근 경주화백컨밴션센터에서 열린 ‘2023 원자력산업 국제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박 교수는 방사성폐기물 전문가로서 효율적 부피 감용과 안전한 처분 방안 연구를 진행해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용융염 전기화학 기술을 활용한 사용 후 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의 부피·독성 저감 기술 개발이다.

박 교수는 “원자력 산업계의 현안인 사용 후 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 연구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사성폐기물과 관련한 여러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 연구와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