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 교육연수기관으로 선정
상태바
힐링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 교육연수기관으로 선정
  • 김갑성 기자
  • 승인 2023.05.03 2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양산시의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인 숲애서가 운영 중인 산림교육센터가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23년 특수 분야 교육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산림교육센터의 연수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전문교육 직원 등 90명을 대상으로 ‘숲애서 즐기는 숲 배움’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회당 2박3일씩 15시간 운영된다.

연수프로그램은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기후·생태환경 변화 등의 분야에서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수 있도록 환경·산림교육으로 편성됐다. 또 과도한 업무와 교권침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등 교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숲애서 권해주 팀장은 “앞으로 숲애서가 경남을 대표하는 특수 분야 교원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건강치유, 산림레포츠, 체험, 숙박 등을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숲에서는 2023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