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울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열린 울주군 지역자원 활용 맞춤형 요식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에서 김영국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문위원, 이지혜 사회적기업 오요리아시아 대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9일 울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울주군 지역자원 활용 맞춤형 요식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요식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동서발전, 울주군, 울산항만공사,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오요리아시아(사회적기업) 등 5개 기관의 협업으로 요식업 창업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동서발전이 전달한 지원금은 울주군 예비창업팀 14곳을 대상으로 입지선정, 메뉴 개발, 인테리어, 홍보마케팅 등 창업 컨설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주요기사 표준화된 교내선거 가이드라인 시급 “6인의 신진, 대한민국 대표 작가로 성장하길” 한국, CP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 의사 재확인 울산경제자유구역 올해 더 넓힌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20일 시장·교육감 선거 입후보 설명회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郡, 1698건 대상 사후관리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