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파이낸셜그룹, 울산대에 발전기금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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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파이낸셜그룹, 울산대에 발전기금 2억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05.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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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파이낸셜그룹 이어룡 회장이 9일 울산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2억원을 기부했다.
대신파이낸셜그룹 대신증권이 9일 울산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2억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과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기금은 학술연구 및 장학사업 등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자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원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0년부터 부산대, 동아대, 울산대, 경남대, 경북대와 영남대 등 영남지역 6개 대학과 고려대와 동신대에도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어룡 회장은 “훌륭한 인재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는 교육기부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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