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동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 빈손으로 도주…경찰 추적중
상태바
호계동 새마을금고 강도 침입, 빈손으로 도주…경찰 추적중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3.05.10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북구 호계동의 새마을금고에서 강도미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9일 새마을금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9시 사이 흉기를 든 정체불명의 남성이 들이닥쳤다. 범인은 은행 서랍 등을 뒤지다 현금 등을 발견하지 못하자 곧바로 도주했다.

당시 영업 준비 중이던 직원은 강도를 보고 몸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비교적 큰 키에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가방을 들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영업 시작 전 보안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시간대를 노려 범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보고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신동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