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활개선울산시연합회는 1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소속 단원 15명과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빵을 만들었다.한국생활개선울산시연합회(회장 김정숙)는 1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소속 단원 15명과 함께 다문화가정을 위한 빵을 만들어 울주군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울산적십자사의 빵나눔터는 연간 약 300회 운영 중이며 작년 한해 총 2300명이 참석해 3만5000명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빵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울산시연합회는 제빵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통고추장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동체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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