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은 18일 울산해양경찰서에서 울산 연안 해양 정화활동을 위한 지원금 5000만원을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전달했다.S-OIL은 18일 울산해양경찰서에서 ‘민·관·단 울산연안 해양 정화활동 지원금’ 5000만원을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전달했다. 지원금은 울산해경구조대와 한국해양구조협회에 소속된 민간 잠수부 인력 지원과 크레인·수상 오토바이 등 해양 정화활동을 위한 장비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해경은 해양오염 예방교육과 수중 정화활동 시 안전관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석동 S-OIL 전무는 “앞으로도 울산지역 해양 생태계 유지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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