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주)경동도시가스와 나눔냉장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울산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주)경동도시가스와 나눔냉장고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동도시가스는 북구 지역 8개 동 나눔냉장고에 매월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북구는 경동도시가스의 공익활동에 대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해 8월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북구 지역 3개 동(강동동, 효문동, 송정동) 나눔냉장고에 물품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과 함께 북구 지역 모든 동 나눔냉장고로 물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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