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노사는 지난 20일 경주월드에서 ‘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차 노사가 함께하는 H놀이로 자라는 아이들’ 행사를 개최했다.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20일 경주월드에서 ‘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행사의 일환으로 ‘현대차 노사가 함께하는 H놀이로 자라는 아이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울산지역 전체 아동센터에서 신청 받아 선정된 총 21곳, 400여명의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인솔교사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안전한 체험을 도왔다. 이번 나들이를 위해 현대차는 사회공헌기금 2300만원을 출연해 놀이공원 입장권 및 점심식사, 여행자보험, 간식구매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다. 석현주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주요기사 [‘교권보호와 학생인권 사이’ 울산 교육현장을 가다]인권위까지 간 학생대표 출마 자격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제조 AI와 에너지 AI 결합, 울산산업 지속가능성 핵심 울산시의 야구실험...“플레이볼~” ‘세계와 동행하는 정원도시’ 도약 자연·도시 어우러진 박람회장 조성 국제로타리 3721지구 차기총재, 국제협의회 참석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