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표음식 브랜드‘장생이밥상’BI 제작
상태바
울산 남구, 대표음식 브랜드‘장생이밥상’BI 제작
  • 강민형 기자
  • 승인 2023.05.24 0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남구가 올해 음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구 고유 감성과 향수를 담은 지역 대표 음식을 개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 남구가 올해 음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구 고유 감성과 향수를 담은 지역 대표 음식을 개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 남구가 올해 음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구 고유 감성과 향수를 담은 지역 대표 음식을 개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장생이 밥상’은 남구의 상징동물인 고래를 캐릭터로 만든 ‘장생이’에 밥상을 더한 명칭이다. 울산의 건강한 농산물로 차린 밥상을 받으면 오래 산(長生)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남구는 ‘장생이 밥상’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지도 향상을 위해 장생이 캐릭터와 밥그릇을 시각화한 친근한 이미지의 BI를 제작했다.

‘장생이 밥상 BI’는 남구의 대표음식 보급 교육을 수료하고 판매하는 음식점의 지정패와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홍보물 제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민형기자 min007@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