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심규명, 울산 남을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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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심규명, 울산 남을 총선 출마 선언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4.02.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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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대 총선 심규명(사진)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을 예비후보는 1일 태화강역광장 ‘87년 울산 노동자 대투쟁 기념비’ 앞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22대 총선 심규명(사진)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을 예비후보는 1일 태화강역광장 ‘87년 울산 노동자 대투쟁 기념비’ 앞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심 예비후보는 출마 연설에서 “다가올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것은 물론 추락하는 울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양 최고 부자도시였던 옛 영광, ‘울산의 봄’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울산변호사회 인권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문재인 정권 대선공약실천단장으로 뛰며 원외에서도 누구 못지않게 울산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며 “이제 축적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울산시민과 남구민·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되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울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형욱기자 shi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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