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알리는 통도사 자장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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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알리는 통도사 자장매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4.02.05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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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시작되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경남 양산 통도사 경내에 봄의 전령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사찰을 찾은 이들에게 이른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신라시대 때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이름을 따 자장매(慈臧梅)라 불린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봄이 시작되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경남 양산 통도사 경내에 봄의 전령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사찰을 찾은 이들에게 이른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신라시대 때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이름을 따 자장매(慈臧梅)라 불린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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