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상태바
울산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 노래교실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02.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 서부권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래 교실이 열린다.

울주문화재단 서울주문화센터는 오는 3월6일부터 4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7회에 걸쳐 공연장에서 노래 교실 프로그램 ‘울주 SingSing 가요무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주군 서부권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여가 선용으로 삶에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울산 출신 트로트 가수 수근이 진행과 강사를 맡는다. 또 매주 아침마당 5승 가수 최윤하, 불타는 트롯맨 전종혁, 듀엣 가수 왕탁, 울주 출신 트로트 신동 박성온 등이 초청 가수로 함께 노래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7회차에는 가요무대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의 대표이사는 “신나는 노래로 꽉 채운 노래 교실에서 얻은 열정이 삶의 원동력이 돼 가정과 지역사회에 활기를 줄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서울주문화센터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료 2만원. 문의 980·2242.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