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 ‘옹기축제’ 축제협의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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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옹기축제’ 축제협의체 회의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0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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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문화재단은 13일 울산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 안내센터 역사관에서 축제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울주문화재단은 13일 울산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 안내센터 역사관에서 울산 유일 문화관광축제 울산옹기축제를 주민과 함께하는 과정이 중시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축제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상생을 도모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를 만들기 위한 세부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물레를 사용해 옹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대규모 ‘옹기 특별체험관’ 운영 세부 계획과 옹기 할인판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등 축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방안과 역할에 대해 협의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축제협의체 회의를 열어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축제로 지역민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울산옹기축제는 오는 5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 울산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열린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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