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이코닉 치어리딩팀, 코리아 오픈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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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이코닉 치어리딩팀, 코리아 오픈 휩쓸어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4.06.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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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된 19회 코리아 오픈 치어리딩 챔피언쉽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울산 아이코닉 치어리딩팀.
울산시치어리딩협회(회장 공민희)는 세계 무대를 다수 경험한 선수들이 포진한 ‘아이코닉 치어리딩팀’이 지난 8~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된 19회 코리아 오픈 치어리딩 챔피언쉽에 참가해 팀 종목 5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코닉 치어리딩팀은 팜 미니 레벨1, 팜 프리마리 레벨1, 팜 유스 레벨2, 치어리딩 노비스 open 레벨1, 치어리딩 올걸 open 레벨4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한편 아이코닉 치어리딩팀은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이자 울산시치어리딩협회장인 공민희 감독과 함께 지난 4월 미국 올랜도 ESPN 스포츠 월드에서 개최된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에 주니어 국가대표 및 시니어 국가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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