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주 시의원, 입법활동부문 ‘지방의정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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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주 시의원, 입법활동부문 ‘지방의정대상’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4.11.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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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문석주(사진) 의원이 ‘울산시 방폭 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지방의정대상’ 입법 활동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문 의원이 발의한 ‘울산시 방폭 안전관리 지원 조례’는 산업현장의 폭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으로, 조례에는 5년마다 방폭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방폭 안전관리 전문인력양성, 방폭 안전관리위원회 설치, 교육 및 홍보,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돼 있다.

문 의원은 “이번 수상은 울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방폭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지해 준 시민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울산의 안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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