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북구보건소 총 14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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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북구보건소 총 14대 운영
  • 권지혜 기자
  • 승인 2025.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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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보건소는 산하누림공원, 울산숲, 효문운동장, 심청골, 연지암 인근 등산로 입구 등 5곳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으로 배터리가 충전되는 친환경 방식이다.

북구는 이번에 추가 설치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5대를 포함해 모두 14대를 운용 중이다. 수시로 가동상태를 확인해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내년에 모두 18대의 전기포충기를 추가 설치하고 친환경 방역을 확대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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