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입다…울산대 패션디자인전공 과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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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입다…울산대 패션디자인전공 과제전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5.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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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대학교 스마트도시융합대학 패션디자인전공이 주최한 2025년도 과제전이 지난 24일 교내 무거갤러리에서 열린 패션쇼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울산대학교 스마트도시융합대학 패션디자인전공(전공주임교수 박수경)이 주최한 2025년도 과제전이 지난 24일 교내 무거갤러리에서 열린 패션쇼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패션쇼는 ‘靑春;청춘’을 주제로 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총 72벌의 작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스타일링해 런웨이에 올렸으며, ‘순수’ ‘영원’ ‘설렘’ ‘방황’ ‘욕망’ ‘미숙’이라고 하는 소주제로 나눠 디자인된 작품들로 총 6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패션쇼 준비위원장 문진영(의류학전공 3학년)씨는 “패션쇼는 패션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었던 실전형 프로젝트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과제전은 28일까지 무거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런웨이에 출품된 작품을 비롯한 상품 기획 결과물, 염색 수업 결과물 등 3학년생들의 창작 결과물을 선보인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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