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에 김태규 결정
상태바
국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에 김태규 결정
  • 김두수 기자
  • 승인 2025.11.27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에 김태규(사진)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에 김태규(사진)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결정됐다.

당 조직강화특별 위원회는 이날 추천된 김전 부위원장에 대해 27일 최고위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변이 없는 한 그대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한 공개 오디션에서 강호승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김상회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영중 전 국민의힘 조직국장, 문호철 전 MBC 보도국장 등과 경쟁에서 김 전 부위원장이 1위에 올랐다.

김 전 부위원장은 “우리 당이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그날을 앞당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을 놓고 펼친 공개 오디션 경쟁에서는 함인경 전 대변인이 선발됐다.

함 전 대변인은 박성준·정미경·조수진 전 의원, 허훈 서울시의원 등을 누르고 오디션 경쟁 1위를 차지했다.

김두수기자 dusoo@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