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문수고 2학년 정지윤양과 대학생 정석현씨가 1년 동안 용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저금통을 지난 3일 모금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문수고 2학년 정지윤양과 대학생 정석현씨가 1년 동안 용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저금통을 지난 3일 모금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시 5급 이상 정기인사, 박경례·육원철·강영구 3급으로 승진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주요기사 AI로 찾아낸 지능형 항로, 북극항로 개척 성패 좌우 주력산업 공정데이터 연결·통합 新제조시대로 추워야 제맛…신나는 논썰매 이순걸 울주군수, “최고의 행복도시 울주 완성” 박천동 북구청장, “북구의 새로운 미래 준비” 김종훈 동구청장,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 성장”
이슈포토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