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4개 단체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정(情) 나누기’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오는 9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4개 단체는 지난 2016년부터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울산 동구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4개 단체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정(情) 나누기’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오는 9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4개 단체는 지난 2016년부터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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