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이영화 회장이 취임했다. 이영화 회장은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울산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2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이영화 회장이 취임했다. 이영화 회장은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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