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로타리클럽은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익수 울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울산의 온도탑이 100℃까지 끓어올라 울산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울산로타리클럽은 8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익수 울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울산의 온도탑이 100℃까지 끓어올라 울산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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