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현안 점검
상태바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현안 점검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6.01.1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9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운영 실태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을 위한 상담공간 조차 없는 문제가 있어 장애인 편의 증진 서비스 제공에 애로가 있는 현실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또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구매에 대한 참여 요청도 논의됐다.

김 의원은 “장애인보호작업장 공간 부족은 장애인의 안전과 생활 보장에 직결되는 문제고, 삶의 질 향상은 지역사회의 책임”이라며 “실질적 대책으로 이어지도록 울산시 등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상헌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