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병원(병원장 손수민)과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남구지회(지회장 고미경)는 울산 남구청에서 기관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굿모닝병원은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남구지회 약 600여명 회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종합검진 등을 시행하고, 필요에 따라 각종 행사시 의료지원을 하기로 했다.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롯데자이언츠, 25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 테스트 주행중 싼타페서 화재 KTX울산역~언양·삼남 직통道 뚫려(종합)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울산 복지공무원 흉기난동에 ‘맨몸 대응’ 아찔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주요기사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울산시민의 자부심 되자” 프로야구 울산웨일즈 창단식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분명히 종료” 유케이션에 신라스테이·롯데시티호텔 포함 ‘AI산업 전력수급, 신규 핵발전소가 대안인가’ 토론회 中企 경영안정자금 170억원, 북구 23일부터 온라인 접수
이슈포토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