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간호학부 361명을 포함해 총 17개 학과에서 856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는 치위생학과를 비롯한 8개 학과에서 111명이 입학했다. 2026학년도부터 신설된 전문기술석사과정인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에는 7명이 입학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심화 학업을 시작했다.
김희진 춘해보건대 총장은 “춘해의 가족이 된 신입생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여러분이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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