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단식은 성적보고와 입상 선수 및 지도자 포상금 전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시 선수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4562점을 득점해 전년 대비 5단계 상승한 종합 11위에 올랐다. 메달순위는 6위를 차지했다.
종목별 성적으로는 컬링이 남자 청각부에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 이래 첫 동메달 획득과 알파인스키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 전국장애인동계체전 폐회식에서 전년 대비 종합순위 대폭 상승으로 열정상과 컬링 동메달을 이끈 황민우(메아리학교)가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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