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촌 남암산 정상 화재, 3시간여만에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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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 남암산 정상 화재, 3시간여만에 주불 진화
  • 신동섭 기자
  • 승인 2026.02.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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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23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남암산 정상 일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차량 27대, 인력 18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3시간 7분만인 오후 5시3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주군청은 산불 직후인 오후 2시40분께 ‘남암산 정상, 산불 발생으로 인한 연기 확산 및 안전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내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했다.

당국은 잔불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동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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