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반구동에서 토림국밥을 운영하며 틈틈이 도서를 출간하는 작가 임주형씨가 신종 코로나로 힘든 지역 내 아동·청소년 취약계층들을 돕기 위해 23일 중구에 라면 100박스(1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임 작가는 지난 6월 출간한 시집 ‘삶의 향기도 배달해 드립니다’ 출판 수익으로 라면을 구매했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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